여러 고객사 사이트를 운영하지만 개통, 장애 대응, 복구, 이전 창구를 내부에서 다 감당하기 어려운 팀에 맞습니다.
에이전시/파트너형
고객사 운영을 외주화하는 에이전시/파트너형
고객사 운영 요청과 개통/이전 창구를 한 구조로 묶어 운영 공수를 줄입니다.
예: 제작사는 유지하고, 운영 요청과 클라우드 쪽 대응은 외부 파트너가 맡는 구조가 필요한 경우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 소규모 웹에이전시
- 프리랜서 팀
- 고객사 운영을 대신 맡는 제작사
기본 제공 방향
- 고객사별 운영 요청 접수
- 개통/이전/복구 작업 창구 일원화
- 플랜과 노드 배치 정책 관리
- 월간 운영 리포트 확장 기반
도입 후 기대하는 변화
- 제작사는 제작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운영 지원 레이어를 외부 팀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 흐름
- 01. 운영 범위 확인 - 사이트 수, 워드프레스 여부, 이전 여부, 메일 필요 여부를 먼저 확인해 과한 약속 대신 맞는 운영 범위를 잡습니다.
- 02. 플랜과 배치 정책 설계 - 고객에게는 단순한 플랜으로 보이게 하고, 실제 노드/자원 배치는 내부 정책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 03. 개통 또는 이전 실행 - 신규 개통이든 이전이든, 도메인/SSL/DB/기본 메일 옵션을 끊기지 않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 04. 운영 지원 지속 - 도입 이후에는 백업, 복구 요청, 운영 알림, 확장 상담 같은 후속 운영을 이어서 맡습니다.
초기 포함 범위
- 운영 범위 확인 후 맞는 플랜과 진행 순서를 안내합니다.
- 백업/복구, 도메인/SSL, 이전 여부 같은 운영 포인트를 함께 봅니다.
- 기본 메일은 필요한 범위부터 옵션으로 검토하며, 업무용 사용 기준으로 먼저 안내합니다.
먼저 상담으로 범위를 맞추는 항목
- 반복 수정이나 확장 작업이 많은 경우, 먼저 어떤 범위를 함께 볼지 상담으로 정리합니다.
- 대용량 업로드, 대량 메일 발송, 복잡한 고가용성 요구는 전용 구조 여부를 먼저 검토합니다.
- 에이전시형은 고객사 수와 요청 흐름에 맞춰 온보딩 범위를 다시 맞춥니다.
여러 고객사 사이트를 운영하지만 개통, 장애 대응, 복구, 이전 창구를 내부에서 다 감당하기 어려운 팀에 맞습니다.
짧은 FAQ
문의 전에 많이 묻는 질문
기본 구조는 고객사별 주문과 서비스 계정 흐름을 나눠서 관리하는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화이트라벨 리포트와 보고 체계는 파트너 플랜에서 별도 범위로 협의합니다.
초기에는 운영 공수를 통제하기 위해 고객사 수와 요청 빈도를 먼저 확인하고 온보딩 범위를 맞춥니다.
운영 지원 레이어
이 서비스에도 공통으로 얹히는 운영 지원 범위
백업과 복구 대응
백업이 있다는 말보다 실제로 복구를 요청할 수 있는 구조를 더 중요하게 둡니다.
도메인과 SSL 점검
도메인 연결, HTTPS 전환, 인증서 상태를 서비스 운영의 일부로 봅니다.
이전과 전환 지원
새로 만드는 경우보다 기존 사이트를 옮기는 경우를 염두에 둔 체크리스트와 대응을 제공합니다.
운영 파트너 구조
특히 에이전시형에서는 고객사 운영을 외주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